가수 윤상이 아들 라이즈(RIIZE) 앤톤의 첫 정산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90년대 ‘원조 고막 남친’으로 사랑받은 이현우, 윤상, 김현철이 출연한다.
이날 MC들은 라이즈 멤버 앤톤의 아버지인 윤상에게 “아들 수입이 아버지를 넘지 않았냐”고 질문했고, 윤상은 “통장을 안 보여줘서 수입은 모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앤톤이 성인이 될 무렵 데뷔해 현재는 직접 돈 관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윤상은 앤톤의 첫 정산 이후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첫 정산 직후 아내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자신 역시 아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윤상과 앤톤 부자의 이야기는 7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