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임나래 기자] 카카오뱅크는 ‘브랜드저금통’ 시리즈의 11번째 상품으로, 현대그린푸드와 협업한 ‘저금통 with 그리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브랜드저금통’은 1000원 미만 잔돈을 자동으로 모아 최대 10만원까지 저축할 수 있는 상품으로, 이번 ‘저금통 with 그리팅’은 현대그린푸드의 인기 상품을 혜택으로 제공한다.
가입 기간은 7일부터 6월 3일까지로, 만 14세 이상의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저금통이 없는 고객은 카카오뱅크의 ‘저금통’을 개설한 뒤 가입할 수 있으며, ‘자동모으기’ 기능을 설정하면 AI가 매주 잔액을 예측해 1000원에서 1만원까지 자동으로 저축된다.
가입 고객은 6월 10일까지 저축 횟수와 금액에 따라 최대 3단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첫 번째 저축 성공 시 ‘허니옐로닭강정 100원 쿠폰’, 세 번째 저축 시 ‘1만2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누적 저축액이 5000원을 넘으면 추가로 ‘5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혜택은 ‘그리팅’ 앱과 온라인 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고객의 생활에 맞춘 혜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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