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손성은 기자] KB손해보험이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들을 위한 가족 초청 행사를 열었다.
KB손보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경남 사천시 인재니움사천 연수원에서 ‘2026 임직원 가족캠프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KB손보와 자회사인 KB손해사정, KB손보CNS, KB헬스케어 임직원 및 가족 등 약 250명이 참여했다.
KB손보는 “현업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직원과 가족들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가족캠프는 자회사 직원 참여 비중을 확대하고 지역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KB마음가게’ 코너를 함께 운영해 상생 의미를 더했다.
행사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됐다. 마술 공연과 가족사진 촬영, 가훈 만들기, 드론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KB손보의 임직원 가족캠프는 지난 2022년 시작돼 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다.
KB손보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새기고, 참여 직원 및 가족들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 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소속감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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