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과 설인아는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에서 호흡을 맞춘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다. 임시완은 태강그룹 차기 후계자 윤이준 역을, 설인아는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 역을 각각 맡는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재계 서열 1위 태강그룹 차기 후계자 윤이준, 그의 수행비서로 위장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가 담긴다. 남다른 외모를 가진 두 인물이 어떤 합을 이루며 로맨스를 완성할까.
제작진은 “임시완, 설인아 배우 모두 각자 맡은 캐릭터의 강렬한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헤어스타일부터 의상 하나하나 세심하게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라며 “임시완 배우와 설인아 배우의 비주얼 합과 장면 곳곳에서 엿볼 수 있는 배우들의 파격 변신을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나의 유죄인간’은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CJ ENM 스튜디오스, 피타팻 스튜디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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