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플러스, KCON 재팬서 스트리밍·현장 서비스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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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플러스, KCON 재팬서 스트리밍·현장 서비스 결합

한스경제 2026-05-07 09:09: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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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가 ‘KCON JAPAN 2026’을 계기로 글로벌 스트리밍과 현장 기반 서비스를 연계하며 팬 경험 확대에 나선다./CJ ENM
CJ ENM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가 ‘KCON JAPAN 2026’을 계기로 글로벌 스트리밍과 현장 기반 서비스를 연계하며 팬 경험 확대에 나선다./CJ ENM

| 서울=한스경제 박정현 기자 | CJ ENM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가 ‘KCON JAPAN 2026’을 계기로 글로벌 스트리밍과 현장 기반 서비스를 연계하며 팬 경험 확대에 나선다. 

엠넷플러스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 현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팬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KCON 무대를 실시간 글로벌 스트리밍으로 제공하는 한편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 ‘케친소(케이콘 친구를 소개합니다)’ 등을 선보인다. 현장을 찾지 못한 팬들도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현장 관람객 편의를 위한 기능도 강화했다. 엠넷플러스는 앱 기반 ‘줄서기 서비스’를 통해 페스티벌 그라운즈와 아티스트 스테이지 등 주요 공간의 대기 과정을 효율화한다. 행사장 내에는 ‘Mnet Plus 팝업 부스’도 운영한다.

팝업 부스는 ‘Vote-Play-Love’를 콘셉트로 구성됐다. 팬들은 앱을 활용한 투표 참여와 영상 콘텐츠 체험, 디지털 콘텐츠 ‘Mpickcard’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모든 체험을 완료한 관람객에게는 별도 리워드도 제공한다.

또 EVNNE, MODYSSEY, H//PE Princess, hrtz.wav 등 엠넷플러스를 통해 글로벌 팬 접점을 확대 중인 아티스트들도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KCON 한정 협업 굿즈와 공식 MD 상품은 ‘엠넷플러스머치’를 통해 판매된다. 최근 리뉴얼을 거친 엠넷플러스머치는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해 팬들의 플랫폼 이용 경험을 강화했다.

엠넷플러스는 전 세계 250여개 지역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라이브 스트리밍과 VOD, 팬 참여형 ‘팬터랙티브(Fanteractive)’ 기능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K-POP 팬 플랫폼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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