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임나래 기자] 신협중앙회는 7일, ‘무배당 신협4U저축공제’의 출시를 기념해 경영진이 직접 가입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번 상품은 3년 만기 일시납 방식의 저축성 공제상품으로, 연복리 4%의 고정이율을 제공한다.
금리 변동성이 커진 금융환경에서 일정 기간 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려는 조합원에게 적합한 예측 가능한 목적 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무배당 신협4U저축공제’는 기본적으로 복리 방식으로 운영되며, 예를 들어 5000만원을 납입한 경우 3년 후 약 471만원의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사망 시 사망공제금 지급과 연 12회까지 중도인출이 가능해 긴급자금이 필요한 경우에도 일부 자금을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가입자는 ‘무배당 연금전환특약Ⅱ’를 통해 공제금을 연금 형태로 전환할 수 있는 옵션도 제공된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8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일시납 공제료는 100만원부터 시작할 수 있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금융 시장 변동성 속에서 고객들이 목적 자금을 안정적으로 마련하고 노후설계까지 철저히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상품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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