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 '뉴진스 복귀' 시그널인가…그룹 SNS에 "생일 축하" 등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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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뉴진스 복귀' 시그널인가…그룹 SNS에 "생일 축하" 등판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5-07 06:55: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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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DB, 뉴진스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그룹 뉴진스 공식 계정에 민지 관련 게시물이 게재되며 눈길을 끌었다.

7일 오전 그룹 뉴진스(NewJeans)의 X(구 트위터)계정에는 "해피 민지 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밀가루와 반죽, 직접 만든 토끼 모양 쿠키와 포장된 완성본까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게시물은 민지의 생일을 기념해 공개된 것으로, 팬들을 위해 그가 직접 준비한 쿠키 사진이 포함돼 더욱 화제를 모았다. 

앞서 민지는 최근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마련한 생일 카페를 직접 방문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손편지와 함께 직접 구운 쿠키를 선물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민지는 팬들에게 "“정말 오랜만이다. 다들 잘 지내고 있냐"며 "올해는 쿠키 선물을 준비했다. 500개 정도 구운 것 같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정성 가득한 선물에 팬들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더불어 이번 생일 축하 게시물이 뉴진스 공식 계정을 통해 공개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민지의 팀 활동 복귀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누리꾼들은 "뉴진스 보고 싶다", "민지도 합류하는 건가", "새 앨범 빨리 나왔으면"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지는 약 6개월째 활동 방향성과 관련해 어도어와 협의를 이어가던 상황이었다. 앞서 멤버 해린과 혜인이 뉴진스 복귀 의사를 밝혔고, 이후 하니도 복귀를 확정 지었으나 민지의 거취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이 가운데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이 전속계약을 중대하게 위반했다며 팀에서 퇴출 조치했고, 다니엘과 그의 가족 1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을 상대로 총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사진=뉴진스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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