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인천·경기·제주 지역 공천자대회를 연다.
정청래 대표는 이 자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해당 지역 지방선거 공천자 340여명에게 공천장을 수여한다.
송영길(인천 연수갑)·이광재(경기 하남갑)·김용남(경기 평택을)·김남준(인천 계양을) 등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나서는 후보들도 이날 공천장을 받는다.
민주당은 지난 4일 부산과 경북 포항에서 공천자대회를 열었으며, 이후에도 지역을 돌며 권역별로 공천자대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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