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작고 귀여운 떡이였는데
잘때는 더 이쁘고🧡
이때부터 였던거같아요.. 살짝 눈빛이 달라지더니... 벽지도 다 뜯고 식분증도 있었고.. 이불에 쉬야하고
아빠가 제일 아끼는 마우스를 다 뜯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묶어주면 싫다고 다 풀어헤치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상한(?) 산만 강아지가 되었답니댜😭
그래도 엄마 눈엔 아기강아지💜 건강만 해🧡
Copyright ⓒ 쓰담쓰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