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간암 투병 사실을 밝혔던 김정태가 최근 건강 상태를 밝혔다. 그는 간 수치는 정상이지만 재발 방지를 위해 꾸준히 관리 중이라고 말했다.
6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와 김정태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김정태가 혼자 사는 집이 공개됐고 생각보다 작은 집에 김정태의 가족들도 놀란 듯 했다.
함께 이사 음식인 짜장면을 즐기며 첫째 아들 지후는 아빠에 "간암 수치는 어떻냐"라고 걱정스레 물었다.
김정태는 "간암 수치도 많이 낮아졌고 좋다. 너희들이 밥을 이렇게 먹고 아빠랑 걸어주는 게 정말 좋은 거다. 정말 고맙다"라며 다행인 소식과 함께 아이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정태는 "밥을 먹고 아이들과 20분 정도 걷는다. 걸으면서 아이들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아이들이 귀찮아도 나랑 함께 걸어준다"라며 웃음을 지었다.
이후 그는 "간암 수술을 한번 했던 입장이라 몸 컨디션을 생각하지 않을 수도 없다. 최근 검사를 받았을 때도 재발될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관리를 해야 할 거 같다고 생각했다. 아이들도 같이 건강을 신경쓰려고 한다"라며 건강한 삶을 위한 다짐을 드러냈다.
사진 = TV CHOSUN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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