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비 부담은 최근 외식 물가 상승과 함께 체감되는 생활비 부담이 커졌다.
이에 직장인들의 점심 값도 덩달아 올랐다. 이러다 보니 정크 푸드 한끼 식사가 되고 있다는 자조 섞인 목소리가 나온다.
외식업 불황 속 가성비 점심 메뉴로 햄버거 부상되고 있다.
버거업계가 ‘나홀로 성장’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난해 매출 1조 4313억, 영업이익 732억. 전년 대비 각각 14.5%, 523% 증가했다.
롯데리아도 매출 1조1189억, 영업이익 511억으로 12.4%, 30.4% 증가했다.
외식비 부담은 생활비 부담이 되다 보니, 점심·커피·배달 같은 반복 지출이 누적되면 월말에 ‘왜 돈이 없지’라는 느낌이 먼저 올 수 있다.
외식비 부담 원인 연구·통계 기준으로 외식 물가 상승률이 전체 물가 상승률을 웃돌아 외식비 부담이 커졌다는 점이다.
가공식품·외식 등 먹거리 물가가 6%대 상승했고, 외식 물가 상승률도 6%대 수준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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