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리스트] 손흥민의 전 동료인 데얀 쿨루셉스키의 여자친구 엘디나 아흐미치의 외모가 화제다.
스웨덴 출신 쿨루셉스키는 측면과 중앙 모두 소화 가능한 멀티 자원로 토트넘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었다. 손흥민, 해리케인 그리고 쿨루셉스키로 이어지는 'SKK'라인은 토트넘의 전성기를 이끈 바 있다.
쿨루셉스키가 주목받자 그의 여자친구도 조명됐다. 영국 ‘더 선’, ‘데일리 스타’는 “쿨루셉스키에게는 매력적인 축구선수 여자친구가 있다”라고 소개했다.
아흐미치는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을 연고로 하는 IF브롬마포이카르나에서 활약한 바 있다.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이며 170cm의 신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혈통이나 스톡홀름에서 태어나 쭉 생활을 이어갔다. 쿨루셉스키와는 2020년부터 연애를 시작해 지금까지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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