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6일 오후 7시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한 기계 제조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화재 당시 공장에 1명이 있었으나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30여분 만인 오후 7시 32분께 초진했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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