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팬심 달군 봄날의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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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팬심 달군 봄날의 라이브

뉴스컬처 2026-05-06 19:06: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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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남성그룹 파우(POW)가 봄날 오후 라이브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음악 선물을 했다. 

파우는 5일 오후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성수연방에서 'Come to POW'라는 이름의 오프라인 공연을 열고 관객들과 만났다. 공연 시작 전부터 현장에는 수많은 팬들이 모여들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으며, 파우는 등장과 동시에 폭발적인 환호를 끌어내며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성수동에서 깜짝 공연을 펼친 그룹 파우.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성수동에서 깜짝 공연을 펼친 그룹 파우.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무엇보다 이날 무대가 특별한 이유는 같은 날 발표된 자작곡인 신곡 'WHY' 무대를 처음으로 라이브로 선보였기 때문이다. 파우는 최근 멤버 전원이 곡을 만드는 자작곡 프로젝트 'The Demo Tape'를 시작한 가운데 첫 결실인 정빈의 자작곡 'WHY'가 이날 발매됐다.

파우는 이날 '페이보릿(Favorite)'을 시작으로 '이유', '대즐링(Dazzling), '다정해지는 법', '와이(WHY)', '김미 러브(Gimme Love)', '보이프렌드(Boyfriend)'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으며, 앙코르에서는 '핑거프린트(Fingerprint)'와 록 스타일로 재해석한 '밸런타인(Valentine)'을 연달아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달궜다.

공연을 마친 파우는 "자작곡 프로젝트의 첫 결과물인 '와이'를 발매 당일 무대에서 팬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 오늘의 순간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고, 함께해 준 팬들 덕분에 더 큰 감동을 느꼈다.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우는 지난 3월 중국 항저우, 난징에 이어 4월에는 광저우와 선전에서 팬미팅 등을 개최하며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외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로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며 가요계 안착하겠다는 각오다. 

뉴스컬처 김지연 starlife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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