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6·3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한권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일도1·이도1·건입동)는 6일 탐라문화광장에 가족친화거리를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한 예비후보는 "어린이가 살기 좋은 세상,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원도심을 만들기 위해 '제주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한 제도적 근거 마련 등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예비후보는 또 탐라문화광장 북수구공원과 산짓물공원 등을 활용한 야외 도서관 축제를 개최하고 원도심 내 어린이 북 놀이터를 조성하는 한편 '제주 가임 및 난임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유산·사산 지원 사업 근거 마련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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