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하지현 기자 | 편의점 CU 가맹점주협의회가 민주노총 화물연대본부에 파업 피해액 140억4000만원을 청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오는 15일까지 수용되지 않으면 손해배상 소송과 형사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이다.
협의회는 CU 물류사 BGF로지스에도 대체 기사 배정을 요구했으며, 거부 시 단체 배송 거부·가맹 계약 해지를 검토하겠다고 6일 밝혔다.
화물연대는 지난달 30일 BGF로지스와 운송료 7% 인상 등을 담은 단체합의서를 체결하고 파업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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