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앳홈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이 ‘제14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에 참여하며 문화유산 계승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톰은 지난달 30일 서울 더 라움 아트센터에서 열린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계승하고 세계에 알리는 비영리 문화단체 아름지기가 주최하고, 아름지기 영프렌즈가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바자에는 톰을 비롯해 아름다움의 가치를 잇는 취지에 공감한 약 150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톰은 ‘G필 프로그램 원데이 에스테틱 키트’를 후원물품으로 기부했으며, 해당 제품은 행사 현장 내 후원물품 존에서 방문객들에게 판매됐다.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문화유산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활용될 예정이다.
톰은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아름다움을 돌보는 경험을 전 세계에 확산하고자 하는 브랜드 방향성과,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을 지키고 세계에 알리는 아름지기의 취지가 맞닿아 이번 행사 참여 의미를 더했다.
톰이 기부한 G필 프로그램은 5성급 호텔 에스테틱 스파에서 받을 수 있는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이다. 필링부터 진정, 수분 공급, 광채 관리까지 단 1회, 15분 만에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아름지기의 철학에 공감해 이번 기금 마련 바자에 참여했다며,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파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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