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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새 금토드라마‘오십프로’김신록의 첫 촬영 스틸이 공개됐다.
‘21세기 대군부인’후속으로5월22일(금)첫 방송하는MBC새 금토드라마‘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스튜디오드래곤)는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신하균(정호명 역),오정세(봉제순 역),허성태(강범룡 역),김상경(한경욱 역),권율(도회장 역),이학주(마공복 역)등 탄탄한 배우진이 가세해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오십프로’측은6일(수),배우 김신록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극 중 김신록은 불도저처럼 정의를 쫓는‘검사계 논개’강영애 역을 맡았다.정의감과 사명감으로 경찰에서 검사가 된 강영애는 권력과 카르텔에 의해 법망을 피해 가는 악인들에 환멸을 느끼고 스스로 기소하는 길을 선택한다.내부 권력의 비리를 파헤치다 좌천됐지만,어떤 상황에서도 물불 가리지 않고 악인을 끝까지 처벌하겠다는 신념을 굽히지 않는다.
공개된 스틸 속 강영애는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증거 수집에 나서며 흥미를 자극한다.책상에 널린 신문 기사와 사진을 꿰뚫듯 바라보며 사건의 본질을 놓치지 않으려는 강영애.하지만 연결이 잘되지 않는 듯 연신 고개를 갸우뚱하는 그의 굳은 표정에서 긴장감까지 느껴진다.
이와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스틸에는 강영애의 달라진 표정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마치 풀리지 않은 사건의 실마리를 찾은 듯 입가에 미소가 걸려있어 그녀가 찾아내려는 진실은 무엇일지, ‘오십프로’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수직으로 상승한다.
MBC ‘오십프로’제작진은“김신록은 첫 촬영부터 마치 캐릭터와 한 몸이 된 듯 독보적인 소화력을 뽐냈다”라고 운을 뗀 뒤“천의 얼굴로 작품마다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 온 김신록이 새롭게 선보일 검사 캐릭터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MBC새 금토드라마‘오십프로’는5월22일(금)밤9시50분에 첫 방송한다.
<사진> MBC ‘오십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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