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삼성 1대1 트레이드… 박계범 삼성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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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삼성 1대1 트레이드… 박계범 삼성 복귀

한스경제 2026-05-06 17:44: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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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시절 박계범. /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시절 박계범. /삼성 라이온즈 제공

| 서울=한스경제 신희재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두산과 삼성은 6일 "두산 내야수 박계범(30)이 삼성으로 떠나고, 삼성 외야수 류승민(22)이 두산으로 향한다"고 발표했다.

삼성은 올 시즌 초반 김영웅과 이재현이 부상으로 이탈해 내야진 공백이 컸다. 삼성 구단 또한 "박계범 영입은 내야진 뎁스 강화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2014년 2차 2라운드로 삼성에 지명된 박계범은 2020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로 삼성에 입단한 오재일의 보상 선수로 지명돼 두산으로 떠났다. 그는 지난해까지 통산 537경기에서 타율 0.241(1158타수 279안타) 17홈런 14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655를 기록했다. 올 시즌엔 1군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2023년 7라운드로 두산에 입단한 류승민은 1군 통산 30경기, 퓨처스(2군) 통산 219경기에 출전했다. 올해는 1군 1경기, 퓨처스리그 24경기에서 타율 0.329(85타수 28안타), 11타점을 기록했다. 두산 관계자는 "류승민은 젊은 나이에 상무에서 제대한 군필 외야수다. 타격에 남다른 재능을 보이고,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녔다"며 "향후 외야 한 자리도 충분히 차지할 수 있는 재목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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