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에 “갑자기 빠르게 아기를 낳게 됐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최연수는 출산을 위해 병원을 찾아 민낯으로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조기 출산 이유에 대해 그는 “임신성 고혈압이 와서 한 달이나 앞당겨졌다”며 “그래도 아기가 잘 컸고 제 컨디션도 딱히 문제 없고 그냥 혈압만 높다”고 밝혔다.
이어 “이왕 이렇게 된 거 잘 낳고 오겠다. 롱폼도 올려보려고 부지런히 찍었으니까 꼭 올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딸로, 지난해 밴드 딕펑스 김태현과 12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당초 최연수는 오는 6월 1일 출산 예정일을 기다리며 임산부 일상을 팬들에게 공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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