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고 소주 트렌드를 이끌기 위해 '진로'를 전면 리뉴얼한 '올뉴진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브랜드의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기획됐으며 기존 한자 로고를 모던한 서체의 한글로 변경하고 두꺼비 심볼을 3D 캐릭터로 적용해 가독성과 친근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흑백요리사2' 우승자인 최강록 셰프와 콘텐츠 협업을 진행해 다양한 안주 조합을 제안하는 캠페인을 전개하며, 리뉴얼 패키지가 적용된 올뉴진로는 5월부터 전국 식당과 마트 등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Copyright ⓒ 비즈니스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