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스포츠 음료에 대한 전체적인 관심도가 떨어졌다. 그러나 포카리스웨트는 여전히 1위를 지켰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의 4월 5주 차(4월 27일~5월 3일) 네이버 검색어트렌드를 바탕으로 한 스포츠 음료 관심도 조사에서 포카리스웨트는 전주보다 0.8점 하락한 3.4점을 기록했다. 다른 브랜드도 점수가 떨어지면서 1위는 유지했다.
2위 링티(2.8점), 3위 몬스터(2.1점)는 각각 0.7점, 0.9점 하락했다. 4위 핫식스도 전주보다 1.1점 떨어진 1.5점을 기록했다. 5~7위인 파워에이드(1.1점), 레드불(0.9점), 게토레이(0.8점)도 순위는 지켰으나 점수는 소폭 하락했다.
토레타(0.7점), 파워오투(0.5점), 이프로(0.2점), 이온더핏(0.1점)은 8~11위를 이어갔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는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음료 관심도 대상 브랜드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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