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 “단군 이래 가장 높은 코스피 7200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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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 “단군 이래 가장 높은 코스피 7200 찍어”

청년투데이 2026-05-06 16:1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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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일 오전 “단군 이래 가장 높은 코스피 7200을 찍었다”면서 “코스피 7000, 8000 시대가 열릴 것이다’ 했는데 그 말이 현실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6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최고회의에서 모두 발언하는 정청래 대표. 사진=김원혁 기자
6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최고회의에서 모두 발언하는 정청래 대표. 사진=김원혁 기자

이날 정청래 대표는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제281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에서 <경제는 민주당 경제 상황판>을 살펴본 후 “지금 코스피 지수가 7,257.88이다”라며 이 같이 진단했다.

이어 정 대표는 윤석열 정권 때 3000도 못 되었던 코스피 지수가 이재명 정부 출범 1년도 안 돼서 두 배 이상으로 뛴 이유에 대해 스스로 물은 후 “그동안 저평가되었던 한국에 대한 자본의 신뢰가 회복되었기 때문”이라고 자답했다.

그리고 그는 “우리는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이고 대외 의존성이 높은 경제 구조를 갖고 있다. 그래서 외교, 국방, 안보가 대단히 중요한 요소일 텐데 이 부분에 대한 안정이 코스피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글로벌 스탠다드의 모범 국가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때 국민의힘은 아직도 이재명 정부를 색깔론으로 공격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21세기 같은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인가 이런 생각이 좀 든다.”며 국민의힘을 싸잡아 비난했다.

끝으로 그는 “수십 년 전의 낡은 색깔론을 들고 와서 마치 갈라파고스에서 사는 것처럼 고립된 사고에 젖어 있는 국민의힘은 하루 속히 마음을 바꿔 먹고 이러한 대한민국의 국운이 상승하는 대열에 동참하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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