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대구 달성군은 6일부터 내달 1일까지 군청 1층에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합동신고센터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 신고 기간에 맞춰 지역 주민들의 원활한 세무 신고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신고 대상은 2025년 종합소득이 발생한 개인 납세자다. 단순경비율 소규모 개인사업자, 중도 퇴사자, 분리과세 대상 주택임대소득자 등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의 경우 센터 방문 없이 홈택스, 손택스, ARS 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에 납세자들의 불편을 줄이고 정확한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개인지방소득세 분할 납부 제도에 따라 종합소득분 지방소득세가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최대 2개월 내 분할 납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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