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아기 인형 사진과 함께 “사실 베이비문으로 온 상해! 평소보다 쉬엄쉬엄 돌아다니고 있는 중”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상하이에서 태교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야외 정원에서 영화를 감상 중인 모습과 함께 “이렇게나 많이 축하를 해주시다니 넘 감사해요”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축하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따뜻한 햇살 아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2023년 결혼해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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