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1 제4전 마이애미 GP Review 알핀] ‘희비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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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1 제4전 마이애미 GP Review 알핀] ‘희비 교차’

오토레이싱 2026-05-06 14:57: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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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핀 F1 팀이 2026 F1 제4전 마이애미 GP에서 포인트 피니시와 리타이어가 엇갈리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알핀 F1 팀이 2026 F1 제4전 마이애미 GP에서 포인트 피니시와 리타이어가 엇갈리는 결과를 기록했다. 사진=알핀 F1
알핀 F1 팀이 2026 F1 제4전 마이애미 GP에서 포인트 피니시와 리타이어가 엇갈리는 결과를 기록했다. 사진=알핀 F1

3일 미국 마이애미 인터내셔널 오토드롬에서 열린 결선에서 프랑코 콜라핀토는 8그리드에서 출발해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 끝에 8위로 경기를 마치며 포인트를 획득했다. 반면 피에르 가즐리는 초반 사고에 휘말리며 리타이어했다.

콜라핀토는 미디엄 타이어로 출발해 31랩에서 하드 타이어로 교체하는 전략을 펼쳤고, 1분33초035의 패스티스트랩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페이스를 유지했다. 스타트에서 일부 순위를 잃었지만 빠르게 회복했고 루이스 해밀턴(페라리)과의 접촉 상황에서도 큰 손상 없이 레이스를 이어가며 팀 전략을 효과적으로 수행했다.

가즐리는 경기 초반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막스 페르스타펜(레드불)의 스핀을 피하는 과정에서 순위가 밀리며 혼전 속에 놓였다. 이후 리암 로슨(레이싱불스)과의 충돌로 머신이 전복되는 사고를 겪으며 레이스를 마치지 못했다. 가즐리는 “포인트 획득이 가능했던 만큼 아쉬운 결과”라며 사고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팀을 이끄는 플라비오 브리아토레는 “가슬리는 경쟁력 있는 페이스를 보였지만 피할 수 있었던 사고로 결과를 놓쳤다”며 “콜라핀토는 기대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이어 “팀은 현재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5위를 유지하고 있고 캐나다 GP를 앞두고 차량 성능과 신규 패키지를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알핀은 이번 라운드에서 경쟁력과 과제를 동시에 확인하며 시즌 중반 반등을 위한 준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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