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6일 오후 1시 17분께 대구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 일대 아파트와 상가 등 430가구에 정전이 발생했다가 1시간여만에 복구됐다.
정전은 본리리 한 공사장에서 굴착 작업 중 전기선을 건드리며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전력은 57분 만인 오후 2시 14분께 복구를 완료했다.
달성군 관계자는 "해당 정전으로 인한 피해 신고는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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