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지선 뛰는 후보들의 어린이날 공약 살펴보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6.3 지방선거] 지선 뛰는 후보들의 어린이날 공약 살펴보니...

베이비뉴스 2026-05-06 14:52:25 신고

3줄요약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은 아이를 키우는 환경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의 시간이다. 보육, 교육, 돌봄, 안전 등 양육자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정책은 바로 지방정부에서 시작된다. 베이비뉴스는 이번 지방선거를 맞아 아이와 가족의 삶에 어떤 변화를 만들 후보인지, 그리고 우리 아이가 살아갈 지역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를 중심으로 관련 정보와 정책을 모아 연재한다. 이 기획이 양육자와 시민들에게 아이의 미래를 기준으로 후보를 살펴보는 작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계기로, 아동 공약을 제시한 후보들이 누가 있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어린이날 공약 발표… “아이 아플 때 헤매지 않는 서울”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5월 5일 오전 서울 어린이대공원 아차산역에서 열린 2026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에 참가한 한 아이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착착캠프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5월 5일 오전 서울 어린이대공원 아차산역에서 열린 2026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에 참가한 한 아이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착착캠프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동 건강과 교육을 강화하는 3대 정책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4일 “아이의 건강이 서울의 기준이 되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듯, 이제는 온 서울이 아이들의 건강과 성장을 책임지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가 제시한 핵심 공약은 ▲찾아가는 아동 건강관리 체계 ▲24시간 소아진료체계 ▲독서 기반 교육 강화다.

우선 ‘찾아가는 우리아이 건강관리 체계’는 지역 소아과 의원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아동의 건강 상태와 발달 단계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이다. 기존 일부 시설에 한정됐던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전면 확대해 연 4회 통합 건강 관리를 실시하겠다는 구상이다.

또 권역별로 24시간 빈틈없는 소아 진료체계를 구축해 야간·휴일에도 진료가 가능하도록 하고, ‘달빛어린이병원’이 없는 자치구에는 조속히 지정할 계획이다. 서남권에는 소아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전문응급센터 확충도 추진하고, 동북권에는 시립 어린이 전문병원 설립을 재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육 분야에서는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문해력 강화를 강조했다. 정 후보는 “디지털 기술이 일상을 지배할수록 스스로 이해하고 판단하는 힘, 문해력이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책을 놓지 않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5세에서 9세는 사고력의 기초가 형성되는 독서 골든타임”이라며 독서·토론 중심 교육 확대를 지원하고, ‘집 가까운 15분 책세권’을 조성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정 후보는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이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한다”며 “어린이의 하루는 건강과 배움으로 완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이들의 성장이 곧 서울의 자부심이 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어린이날 공약 발표… “키즈카페 404곳 확대”

오세훈 후보가 5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공원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관련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오세훈 캠프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104회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공원에서 어린이 관련 공약을 발표하며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서울”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오 후보는 이날 ‘초록초록 서울형 키즈카페’를 방문해 “아이들의 행복에 투자하는 것이 서울의 미래를 설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보육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 확대 의지를 강조했다.

핵심 공약은 서울형 키즈카페 확충과 어린이 체험 인프라 확대다. 오 후보는 현재 운영 중인 서울형 키즈카페를 오는 2030년까지 총 404곳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용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를 서울 전역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자연과 연계한 ‘초록초록 키즈카페’와 주말마다 찾아가는 이동형 놀이터 ‘여기저기 키즈카페’를 도입해 놀이 공간의 질적 다양화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공공형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서울 어린이 상상랜드’를 8곳 추가 조성하고,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예술 실기 교육을 지원하는 ‘어린이 예술씨앗’ 사업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오 후보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길”이라며 아동 친화 정책 확대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아동정책, 관 주도 아닌 ‘시민주권’으로 풀겠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민형배 후보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민형배 후보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제104회 어린이날인 5일 전남·광주지역 아동 권리 전문 NGO들과 정책 간담회를 열고, 아동 정책을 시민이 직접 설계하는 ‘시민주권 방식’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민 후보는 이날 오전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아동 정책의 진정한 주인은 관료가 아니라 아동과 시민”이라며 “시민이 정책을 구상하면 행정이 이를 뒷받침하는 시민주권 정부를 아동 분야에서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서부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의견을 담은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굿네이버스는 위기 아동과 범죄 피해 가정을 위한 광역 단위 보호 체계와 통합 컨트롤타워 구축 필요성을 제기했다. 특히 민간 재원 의존 구조의 한계를 지적하며 피해 아동·가정 회복 지원의 제도화를 요청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국적과 거주지에 관계없이 모든 아동의 권리 보장을 목표로 생애 초기 건강관리 확대, 출생 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 외국인 아동 취학 통지 시스템 구축 등 5대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 지역 간 복지 격차 해소를 위한 예산 구조 개편 필요성도 강조했다.

민 후보는 “공무원이 주도하는 복지에서 벗어나 시민이 의사결정과 집행, 평가까지 참여하는 구조가 필요하다”며 “시민주권 원리를 아동 정책 전반에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아동이 투표권이 없어 정책 과정에서 소외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아동의 권리는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이라며 “정책 설계 단계부터 아동의 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민 후보는 “제안된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 공약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덧붙였다.

◇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어린이날 공약 발표… “놀 권리·행복권 보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민주·진보 예비후보. ⓒ정근식 캠프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민주·진보 예비후보. ⓒ정근식 캠프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민주·진보 예비후보가 제104회 어린이날인 5일 아동권리 보장을 위한 4대 공약을 발표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서울어린이정원페스티벌’에 참석해 “어린이는 미래를 위해 기다리는 존재가 아니다”라며 “마음껏 놀 권리와 행복하게 자랄 권리를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어린이 놀 권리와 휴식권 보장 및 놀이 중심 교육’을 위해 유아 대상 영어학원 운영시간 단축, 유치원 놀이 중심 교육과정 강화, 지역사회 도서관 연계 프로그램 운영, 농촌유학 확대, 초등학교 자유놀이 시간 권장, 특색 있는 방과후활동 활성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린이·학생 인권 증진 및 보호’를 위한 정책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실, 인권 친화적 학교 환경 조성, 평화로운 교실 만들기 등을 제시했다.

문화·예술·체육 활동 활성화 방안으로는 초등학교 예술동아리와 체험비 통합 지원, ‘1학생 1스포츠’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신체활동과 예술 경험을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아울러 ‘안전한 돌봄 및 맞춤형 심리·정서 지원’을 위해 학교 돌봄 내실화와 지자체 협력 ‘온동네 초등 돌봄’ 구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전면 시행, 24시간 온라인 심리상담과 전문 인력 배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 예비후보는 “과도한 사교육 경쟁과 학습 일정 속에서 아이들의 웃음과 여유가 줄어들고 있다”며 “차별받지 않을 권리, 자기 속도에 맞게 배울 권리, 마음껏 놀고 쉴 권리를 지키는 울타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넓은 운동장과 도서관에서 마음껏 상상하고 질문하는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어린이는 미래의 주인공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행복해야 할 시민”이라고 덧붙였다.

◇ 안민석 민주·진보 단일후보, 어린이 정책 5대 공약 발표… “안전·건강 최우선”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가 4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어린이날 104주년을 앞두고 어린이 정책 5대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안민석 캠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가 4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어린이날 104주년을 앞두고 어린이 정책 5대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안민석 캠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후보가 제104주년 어린이날을 앞둔 4일 어린이의 안전과 건강을 중심으로 한 5대 교육 공약을 발표했다.

안 후보는 이날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린이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경기교육을 만들겠다”며 “어린이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는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과도한 선행학습과 조기교육 부담 속에서 어린이들이 놓여 있다”며 “마음껏 뛰놀고 상상하며 꿈꿀 수 있는 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후보가 제시한 5대 공약은 △경기형 유보통합 추진 △초등 돌봄 강화 △건강한 먹거리 제공 △어린이 맞춤형 건강관리 △체험형 안전교육 확대다.

유보통합과 관련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지원을 통해 평등한 출발선을 보장하겠다”고 밝혔고, 돌봄 정책에 대해서는 “저녁과 주말까지 돌봄을 확대해 학부모 부담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또 친환경 과일 제공과 건강급식 운영, 초등학생 치과 치료비 지원, 정서 상담 확대, ‘1인 1 스포츠클럽’ 활성화 등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체험형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온라인 범죄와 스마트폰 과몰입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겠다”며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해야 경기교육의 미래가 밝다”고 강조했다.

◇ 홍성규 진보당 경기지사 후보, 어린이날 현장 찾아 “아이들 웃음은 특권 아닌 기본권”

진보당 홍성규, 진보당 홍성규, "행복도 67위 나라에 어린이 설 자리 없어!". ⓒ진보당 홍성규

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제104회 어린이날인 5일 평택시 함박산중앙공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축제를 찾아 어린이들과 시민들을 만났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연 평택시을 재보궐선거 후보와 신미정 평택시의원 후보도 함께했다.

홍 후보는 “한국인의 행복순위가 역대 최저로 내려갔다”며 유엔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가 발표한 ‘세계행복보고서’를 언급했다. 이어 “지난 3월 20일 세계행복의날을 맞아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의 행복도는 147개국 중 67위로, 2012년 이후 가장 낮은 순위”라며 “아무리 경제력이 상위권이고 코스피가 최고점을 찍어도, 행복하지 않은 사회에서 우리 어린이들이 설 자리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국정과제의 최고 목표는 실질적인 행복도를 높이는 것이어야 하며, 그것이 오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께 진보당이 드리는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또 유니세프 아동웰빙지수를 언급하며 “한국 어린이의 전반적 삶의 질이 주요 36개국 중 27위에 머물렀다”며 “안타깝고 참담하지만, 4세·7세 고시가 횡행하는 사회에서 어떻게 행복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아이들의 웃음은 부모의 경제력에 따른 ‘특권’이 아니라 모든 아이가 마땅히 누려야 할 ‘기본권’”이라며 “진보당의 모든 정책은 결국 우리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 어린이날 행사 4곳 방문… “아이들 위한 든든한 울타리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 현근택 용인특례시장 예비후보가 5일 처인구 용인제일교회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 참석해 아이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현근택의 근사한 캠프 더불어민주당 현근택 용인특례시장 예비후보가 5일 처인구 용인제일교회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 참석해 아이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현근택의 근사한 캠프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제104회 어린이날인 5일 용인시 곳곳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 4곳을 연달아 방문하며 어린이와 학부모들을 만났다.

현 후보는 이날 오전부터 처인구와 기흥구 일대에서 열린 어린이날 축제와 체험 행사 현장을 찾아 아이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고, 가족 단위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한 행사장은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 내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어린이날 특별행사 ▲처인구 ‘세리박 위드 용인’ 행사 ▲용인제일교회 ‘글로리에서 놀자’ 축제 ▲기흥구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어린이날 행사 등이다.

특히 용인어린이상상의숲 행사에서는 수천 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현 후보가 아이들과 함께 인형 던지기 놀이를 즐기며 격의 없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현 후보는 “아이가 행복한 도시는 틀림없이 모두에게 좋은 도시”라며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를 키우고, 아이들은 마음껏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 같은 용인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이 웃으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시정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아동 친화 도시 조성 의지를 강조했다.

◇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 의료계 간담회… “응급실 ‘뺑뺑이’ 막을 AI 플랫폼 검토”

용인시의사회 간담회.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시장 후보 선거캠프 용인시의사회 간담회.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시장 후보 선거캠프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응급실 ‘뺑뺑이’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AI) 플랫폼 개발 지원을 검토하는 등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5일 밝혔다.

이 후보는 4일 선거캠프를 방문한 이동훈 회장 등 용인시의사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시민의 건강을 위해 법과 조례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용인시의사회는 △전 시민 독감 예방접종 지원 확대 △보건소 중심 만성질환 약제비 지원에 지역 의료기관 참여 확대 △응급실 ‘뺑뺑이’ 예방을 위한 AI 플랫폼 개발 등을 제안했다.

의사회는 특히 만성질환 약제비 지원이 보건소 방문이 가능한 시민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이동이 어려운 중증환자나 고령층이 소외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 후보는 “만성질환 약제비 지원 확대 가능성을 검토하겠다”며 “독감 예방접종은 모든 시민으로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고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대사회에서는 AI 활용이 필수적”이라며 “응급실 ‘뺑뺑이’ 예방을 위한 AI 플랫폼은 응급의료 체계 개선과 밀접한 만큼 우선 검토하고, AI 기반 영상 판독 지원 역시 법적 근거를 살펴 추진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