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1 제4전 마이애미 GP Review 맥라렌] 우승 경쟁 본격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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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1 제4전 마이애미 GP Review 맥라렌] 우승 경쟁 본격 합류

오토레이싱 2026-05-06 14:40: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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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이 2026 F1 제4전 마이애미 GP에서 더블 포디엄을 기록하며 시즌 경쟁 구도에서 존재감을 끌어올렸다.

맥라렌이 2026 F1 제4전 마이애미 GP에서 더블 포디엄을 기록하며 시즌 경쟁 구도에서 존재감을 끌어올렸다. 사진=맥라렌
맥라렌이 2026 F1 제4전 마이애미 GP에서 더블 포디엄을 기록하며 시즌 경쟁 구도에서 존재감을 끌어올렸다. 사진=맥라렌

3일 미국 마이애미 인터내셔널 오토드롬에서 열린 결선에서 랜도 노리스는 4그리드에서 출발해 2위로 경기를 마쳤고, 오스카 피아스트리는 7그리드에서 4계단 상승한 3위로 체커기를 받았다. 이로써 맥라렌은 스프린트 레이스 성과를 포함해 총 48점을 획득, 마이애미 라운드 최다 득점 팀으로 자리했다.

노리스는 레이스 내내 폴시터 안드레아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와 치열한 접전을 펼쳐 향상된 MCL40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고속 코너에서 강점을 보이는 메르세데스에 맞서 꾸준한 페이스를 유지했고 주말에 총 26포인트를 확보했다.

피아스트리 역시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이 돋보였다. 중위권에서 출발했지만 전략적 스틴트 운영과 추월을 통해 순위를 끌어올렸다. 마지막 랩에서는 샤를 르클레르(페라리)를 추월해 시즌 두 번째 포디움을 완성했다.

맥라렌은 이번 경기에서 MCL40의 첫 업그레이드 패키지를 투입해 전 세션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확인했다. 팀은 향후 캐나다를 포함한 다음 라운드에서도 추가 업데이트를 이어갈 계획으로 섀시와 파워유닛 전반의 성능 최적화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랜도 노리스와 오스카 피아스트리. 사진=맥라렌
랜도 노리스와 오스카 피아스트리. 사진=맥라렌

노리스는 “팀으로서 큰 진전을 이뤘고 우승 경쟁이 가능한 수준까지 올라왔다”면서도 “승리가 가능했던 만큼 아쉬움도 남는다”고 평가했다. 피아스트리는 “더블 포디엄은 매우 긍정적인 결과로 경쟁력이 점점 올라오고 있다”고 밝혔다.

안드레아 스텔라 팀 대표는 “스프린트 폴과 1-2 피니시, 그리고 결선 더블 포디엄까지 이어진 이번 주말은 팀의 진전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메르세데스와의 차이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개발 경쟁 속에서 충분히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강조했다.

맥라렌은 이번 결과를 통해 4개 팀이 우승을 다투는 치열한 시즌 초반 경쟁 구도 속에서 본격적인 도전자로 부상했다.

#맥라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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