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멕시코 해군의 MI-17 헬리콥터가 4일(현지시간) 이륙 몇 초 만에 하강하더니 기지 시설물들을 부수며 땅에 떨어졌습니다.
갑자기 엔진이 고장 나면서 일어난 사고였다고 멕시코 해군은 밝혔습니다.
다행히 조종사가 신속하게 '비상착륙' 절차로 전환했고, 경착륙 과정에서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제작: 김화영 황성욱
영상: 로이터·Viral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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