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열애' 지예은♥바타, 어린이날 자선 행사서 포착된 설레는 첫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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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열애' 지예은♥바타, 어린이날 자선 행사서 포착된 설레는 첫 투샷

인디뉴스 2026-05-06 14: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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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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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어린이날 자선 행사서 드러난 두 사람의 '현실 연인'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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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지예은은 레드 체크 셔츠와 청바지로 발랄한 매력을 뽐냈으며, 바타는 그레이 가디건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커플룩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두 사람이 함께 참여한 악뮤의 '소문의 낙원' 챌린지 영상이다. 댄서인 바타는 지예은의 안무를 세심하게 체크해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지예은은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으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게임 시간에도 바타는 오리발을 신고 훌라후프를 통과하는 지예은의 뒤를 지키며 넘어지지 않을까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내는 등 든든한 연인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종교와 관심사가 맺어준 94년생 동갑내기, '성지글'이 증명한 인연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공통된 관심사와 독실한 신앙생활을 바탕으로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열애 인정 직후, 지난해 10월부터 이들이 같은 교회를 다니며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내용의 과거 게시물이 '성지글'로 재조명받기도 했다.

과거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서 선보였던 댄스 챌린지 역시 두 사람의 인연이 예사롭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소속사 측은 이들이 동료에서 좋은 감정을 가진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밝히며 따뜻한 응원을 부탁했다.

현장 목격담과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예은을 바라보는 바타의 눈빛에서 꿀이 떨어진다", "오리발 게임을 지켜봐 주는 모습이 너무 설렌다", "동갑내기 커플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너무 편안해 보인다"는 의견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현장에 있던 한 팬은 지예은이 바타에게 자신의 팬들을 자랑하며 뿌듯해했다는 후기를 전해 두 사람의 순수한 애정을 짐작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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