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최다니엘, 남규리, 안지영, 범규가 출연해 ‘만나서 안광입니다^^’ 특집을 꾸민다.
이날 안지영은 등장부터 김구라와 티키타카를 펼친다. 질문에 곧바로 반박하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드러내고, 과거 ‘팩폭 광인’으로 불렸던 면모를 다시 소환한다.
특히 그는 1억 스트리밍 곡을 9개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나만 봄’, ‘여행’, ‘썸 탈 거야’, ‘좋다고 말해’ 등 사계절을 대표하는 히트곡을 언급하며 꾸준한 음원 성적을 입증한다. 이를 들은 남규리는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컨설팅’을 요청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MBC
이어 볼빨간사춘기 특유의 창법을 직접 시연한다. 입꼬리와 발음, 댐핑 포인트까지 세세하게 짚어내며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안지영은 하츠투하츠의 ‘루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안지영의 활약은 6일 오후 10시 30분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