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전남 지역 설명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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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전남 지역 설명회 성료

AI포스트 2026-05-06 12:58: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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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사진=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은 지난 4월 29일 국립목포대학교 70주년 기념관에서 전남 지역 예비 및 초기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전남 지역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국가적 창업 지원 사업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정보를 지역 내에 신속히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전남 지역 창업자들이 국가 지원 체계에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흥원 산하 전남 1인창조·중장년기술 창업보육센터와 국립목포대학교,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한 자리다.

현장에는 창업을 준비 중인 도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본 행사에서는 ▲일반/기술(Tech) 트랙과 ▲로컬(Local) 트랙별 지원 대상 및 신청 자격, 평가 방식 등 전략적인 정보 안내와 함께 지역 밀착형 컨설팅이 진행되었다. 특히 온라인 신청 절차와 주의사항 등 실무적인 가이드를 통해 도내 창업자들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즉각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지역 우수 창업가 특강’ 섹션에서는 선배 창업가들의 생생한 성공 사례 공유가 이어졌다. 주식회사 큐랩 임한규 대표이사와 비파밍 김경희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실제 창업 과정에서의 문제 해결 경험과 사업화 전략을 공유하며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중기부의 대표 사업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현재 전국 단위 접수가 진행 중이며, 오는 5월 15일까지 모두의 창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진흥원은 이번 설명회 이후에도 도내 유망 창업자들이 기간 내에 원활히 신청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인용 진흥원장은 “이번 설명회는 전남의 창의적인 인재들이 국가 지원 사업을 발판 삼아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통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도의 우수한 창업 자원들이 전남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혁신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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