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8시22분께 인천 서구 가좌동 한 기계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많은 연기가 나 주변을 지나던 시민과 차들이 우회하는 불편이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110명과 펌프차 등 장비 44대를 투입해 불이 난 지 52분이 지난 오전 9시14분께 불을 껐다.
소방 관계자는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등 자세한 화재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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