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잘 먹고 잘 살고 계신가요. 유통가에서 나온 따끈한 소식 가운데 잘 먹고 잘 사는 데 도움이 될 정보를 모아 전달합니다. [편집자 주]
◇바디프랜드, 어린이날 맞아 11년째 보육원 기부
바디프랜드가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4일 '강남드림빌 보육원'의 원아들에게 직접 만든 음식과 간식을 전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2016년 첫 인연을 맺은 강남드림빌 보육원에 어린이날과 매 명절마다 임직원들이 만든 음식과 다양한 생활용품을 11년째 후원해오고 있다.
◇11번가, 5월 '그랜드십일절' 프리미엄 호텔 패키지 특가
11번가가 쇼핑축제 5월 '그랜드십일절'에서 '롯데호텔 월드' '파라다이스시티호텔' '신라모노그램 강릉' 등 프리미엄 국내숙박 상품을 특가로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롯데호텔 월드' 패키지를 29만원대로 준비했다. 원하는 놀이 기구에 우선 탑승할 수 있는 '매직패스' 3회 이용권까지 포함된 패키지는 39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7일에는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호텔'이 24만원대로 참여한다.
13일에는 지난해 7월 오픈한 5성급 호텔 '신라모노그램 강릉'의 조식∙수영장 포함 패키지를 할인가에 선보인다.
◇NOL, 제19회 NOL 골든티켓어워즈 투표 개시
2025년 한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공연과 배우에게 주어지는 'NOL 골든티켓어워즈'의 온라인 투표가 시작됐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은 6일 제19회 NOL 골든티켓어워즈의 온라인 관객 투표를 오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NOL은 골든티켓어워즈 기념 이벤트로 투표 기간 동안 매일 투표에 참여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30만 NOL 포인트를 지급한다. 또 투표 참여자 중 NOL에서 엔터 상품을 구매한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300명을 추첨해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최다 투표를 받은 아티스트에게 팬들을 대신해 커피 트럭을 지원한다.
◇롯데면세점, 장애인 운동선수 5명 직접 고용
롯데면세점이 장애인 운동선수를 직접 고용하며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 확대에 본격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롯데면세점이 기존 사무직 중심이던 장애인 고용 방식을 스포츠 분야로 처음 확장한 사례다.
장애인 스포츠 선수단은 스포츠 매니지먼트 전문기업인 갤럭시아에스엠과의 협력으로 운영된다. 롯데면세점은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급여와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갤럭시아에스엠은 전문 트레이닝 및 지도 교육 등을 담당하는 이원화 체계다.
임석원 롯데면세점 경영지원부문장은 "고용 안정을 제공해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번 채용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롯데면세점은 장애인 고용 확대는 물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라다이스, 공정거래 CP 도입
파라다이스가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의 CP확산 정책에 적극 부응, 준법 경영문화 정착을 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최종환 대표이사를 통해 자율준수 선언을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 CP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 행동규범을 제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내부 통제 시스템이다.
파라다이스 관계자는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서 ESG 경영을 비롯한 투명한 기업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며 "CP 도입을 계기로 공정거래 준수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교육과 내부 관리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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