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이재명 명령에 검찰 해체·사법부 파괴한 추미애, 경기지사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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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 명령에 검찰 해체·사법부 파괴한 추미애, 경기지사 안 돼"

경기일보 2026-05-06 10:32: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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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일 경기 수원 경기도당에서 열린 경기도당 필승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를 강하게 비난하며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 만이 도지사 적임자라고 말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는 ‘범죄단체의 수괴’라고 표현하며 수위높은 비난을 쏟아냈다.

 

장 대표는 6일 국민의힘 경기도당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당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해 “첨단 산업의 핵심기지, 대한민국 경제 심장인 경기도를 이끌 적임자는 양향자 뿐”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장 대표는 “기소가 부당하다면 떳떳하게 재판받아서 무죄판결을 받으면 될 일인데, 조작기소라고 우기다가 이제 대통령의 죄를 지우겠다고 공소취소 특검까지 하겠다고 한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범죄단체인 민주당과 그 수괴인 이재명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

 

이어 “모든 헌법질서와 사법질서를 파괴하며 검찰을 해체하고 사법부를 파괴한 그 돌격대장, 파괴여왕 추미애를 경기도지사로 세우려고 민주당이 후보로 내세웠다”며 “경기도를 2등 시민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한 사람이 경기도를 이끌 자격이 있느냐”고 추 후보를 겨냥하기도 했다.

 

그는 “깨끗하고 유능한 양향자 후보는 지금까지 신화를 써 온 인물”이라며 “도민과 함께 눈물을 흘리고 닦아줄 후보가 여기 있다. 국민의힘이 진짜 경기도의 힘이 돼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법사위원장 시절 국민에게 호통치고 모욕하고 벌세우고, 내쫓고 국민을 능멸하던 후보가 이제 경기도민을 호통치고 능멸하기 위해 경기도에 오겠다고 한다”며 “도민이 눈물을 흘리게 할 사람이 아닌 도민과 함께 눈물을 흘리고 닦아줄, 국민의힘이 진짜 경기도의 힘이 돼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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