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5세대 슈퍼 루키’ 걸그룹 KIIRAS (키라스)가 신곡 ‘TA TA’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키라스는 6일 오후 6시 두 번째 싱글 앨범 ‘TA TA’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컴백 티징 콘텐츠를 통해 예고된 콘셉트 변화와 함께,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아낸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 및 티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부드러운 무드와 소녀 감성을 예고한 키라스는 이번 ‘TA TA’ 활동을 통해 밝고 당당한 에너지에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한층 입체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초긍정 아이돌’이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확실히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키라스의 새 타이틀곡 ‘TATA’는 짧고 강렬한 어감의 훅이 인상적인 곡으로, 포르투갈어로 ‘OKAY’를 의미하는 ‘TA’라는 단어에서 출발해 세상을 향한 키라스만의 초긍정 신호를 표현하고 있다.
특히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며, 아프로비츠 기반의 리드미컬한 그루브 위에 키치한 사운드가 더해져 일상적인 공간도 순식간에 축제의 중심으로 확장되는 감각을 만들어낸다.
이 뿐만 아니라 이번 새 앨범에는 SNS 속에서 시작되는 설렘과 호기심을 나타낸 ‘SNS (SWEET N SOUR)’, MBTI의 T(Thinking) 성향의 무심한 상대에게 느끼는 답답함과 설렘을 재치 있게 풀어낸 밝고 트렌디한 ‘R.U.T’까지 평범한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틴팝 장르의 수록곡들도 담겨 있다.
앞으로 키라스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한편 KIIRAS (키라스)는 6일 오후 6시 두 번째 싱글 앨범 ‘TA TA’ 발매를 시작으로 8일 KBS 2TV ‘뮤직뱅크’, 9일 MBC ‘쇼! 음악중심’, 10일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 등에 출연한다.
<TA TA>는 포르투갈어로 ‘okay’를 의미하는 단어에서 출발한 곡으로, 언제 어디에 있든 상상만으로도 단숨에 우리만의 걸스나잇이 펼쳐지는 순간을 담아낸 곡이다. 아프로비츠 기반의 리드미컬한 그루브 위에 카니발을 연상시키는 키치한 사운드와 동화적인 무드가 더해져, 일상적인 공간도 순식간에 축제의 중심으로 확장되는 감각을 만들어낸다.
가볍게 흘러가는 듯한 리듬 위에 다양한 퍼커션과 신스 레이어가 쌓이며, 곡 전체에 생동감 있는 흐름을 형성한다. 반복되는 “ta-ta” 훅은 단순한 리듬적 장치를 넘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고 반응할 수 있는 직관적인 포인트로 작용한다.
점진적으로 고조되는 전개 속에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듣는 순간 공간의 온도를 바꾸는 듯한 무드를 만들어낸다. 밤이 깊어질수록 서로의 에너지가 맞물리며 만들어지는 장면들은 “we can just play”, “do it my way” 같은 직관적인 메시지로 이어지고, 정해진 방식이 아닌 ‘우리만의 방식’으로 이 시간을 즐기는 태도를 강조한다.
이는 단순한 파티의 순간을 넘어,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하는 감각 자체를 드러낸다. 밝고 경쾌한 에너지와 키치한 상상력이 어우러진 이 곡은, 앨범 전반의 무드를 가장 선명하게 제시하는 중심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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