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바디프랜드가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4일 '강남드림빌 보육원'의 원아들에게 직접 만든 음식과 간식을 전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6년 강남드림빌 보육원과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11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어린이날과 설날, 추석 등의 매 명절마다 임직원들이 만든 음식과 다양한 생활용품을 전달해왔다.
이번 어린이날에는 사내 직원복지팀 F&B 담당 임직원들이 만든 LA갈비와 치킨, 쿠키를 포함해 롤 케이크, 유기농 주스, 단백질 음료 등을 전달했다.
지난 4월에는 원아 이동용 차량 구입비 마련을 위한 바자회에 미니 마사지건, 스마트 체중계, 핑거 필로우 등 다양한 제품을 지원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내 아이를 키운다는 생각으로 건강하고 따뜻한 후원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인류의 건강수명 10년 연장이라는 사명과 이웃 사랑을 위한 건강한 나눔을 함께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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