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1 제4전 마이애미 GP Review 레드불] ‘혼돈 속에서 긍정 신호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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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1 제4전 마이애미 GP Review 레드불] ‘혼돈 속에서 긍정 신호 포착!’

오토레이싱 2026-05-06 10:15: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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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페르스타펜은 오프닝 랩에서의 스핀이라는 뼈아픈 변수에도 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저력을 보여줬다.

막스 페르스타펜은 오프닝 랩에서의 스핀이라는 뼈아픈 변수에도 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저력을 보여줬다. 사진=레드불
막스 페르스타펜은 오프닝 랩에서의 스핀이라는 뼈아픈 변수에도 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저력을 보여줬다. 사진=레드불

3일 미국 마이애미 인터내셔널 오토드롬에서 열린 2026 F1 제4전 마이애미 GP에서 페르스타펜은 2그리드에서 출발했지만 스타트 직후 2코너에서 리어를 잃고 스핀하며 9위까지 밀려났다.

이후 레이스는 완전히 다른 양상으로 전개됐다. 5랩에서 팀 동료 아이작 하자르의 사고로 세이프티카가 투입되자 페르스타펜은 하드 타이어로 조기 피트스톱을 단행하며 전략 승부에 나섰다. 이 선택으로 그는 16위까지 순위가 떨어졌지만 이후 빠른 페이스로 상위권으로 복귀했다.

스트리트 성격이 강한 이번 시즌 첫 서킷에서 페르스타펜은 공격적인 주행으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한때 3위권까지 도약했지만 긴 하드 타이어 스틴트의 영향으로 후반 페이스가 떨어지며 최종 5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팀 동료 하자르는 초반 좋은 페이스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사고로 리타이어해 아쉬움을 남겼다.

페르스타펜은 “첫 랩 스핀으로 모든 것이 꼬였지만 이후 잘 회복했다”며 “하드 타이어에서 그립이 부족해 후반이 쉽지 않았지만 전반적으로는 성능 개선이 확인된 긍정적인 주말이었다”고 평가했다.

하자르는 “초반 페이스가 좋았던 만큼 결과를 내지 못해 아쉽다”며 “실수를 분석해 다음 경기에서 만회하겠다”고 밝혔다. 팀을 이끄는 로랑 메키스 대표는 “업데이트와 문제 해결을 통해 분명한 성능 향상이 있었다”며 “아직 개선할 부분은 많지만 방향성은 올바르다”고 분석했다.

레드불은 이번 마이애미 GP에서 결과 이상의 퍼포먼스 향상 신호를 확인하며 향후 캐나다 GP에서 반등 가능성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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