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아내 이혜원은 5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26년은 ‘건강 하자’야? ‘안느(안정환) 케이크’도 아주 귀엽. 땡큐 안느 & 리환. 센스 터지는 ‘리환 케이크’ 잊지 못해. 로또 케이크 멘트 리환 선택. 인스타그램 권태기 밀린 거 올려 보기 중인데 말이지. 리환 사진 허락해 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이혜원 생일을 맞아 모인 안정환·이혜원 가족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두 사람 아들 안리환. MBC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 철부지 어린아이였던 안리환은 어엿한 성인이 돼 부모 생일을 챙기는 기특한 아들이 되어 있었다. ‘테리우스’ 안정환 유전자를 물려봐도 잘생긴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한편 안정환은 다수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 이경규와 tvN STORY ‘육아 인턴’에서 호흡을 맞추며 장르까지 확장 중이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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