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마무리’ 로돈, 11일 복귀 예정→‘AL 1위’ 뉴욕 Y 더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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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마무리’ 로돈, 11일 복귀 예정→‘AL 1위’ 뉴욕 Y 더 강해진다

스포츠동아 2026-05-06 10:12: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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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로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카를로스 로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최근 상승세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뉴욕 양키스가 더 강해진다. 지난해 뛰어난 활약을 펼친 카를로스 로돈(32)이 돌아온다.

로돈은 6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스크랜턴/윌크스-바레 레일라이더스 소속으로 마지막 재활 경기를 가졌다.

이날 로돈은 6 1/3이닝 동안 5실점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재활 경기의 성적은 큰 의미를 지니지 않는다. 투구 수를 늘리는 과정.

이에 로돈은 세 차례의 마이너리그 경기를 거치며 모든 재활 일정을 마무리했다. 오는 11일 메이저리그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다.

뉴욕 양키스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 3연전을 가질 예정. 로돈의 복귀전은 11일 밀워키와 3연전 중 마지막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12년 차를 맞이할 로돈은 지난해 33경기에서 195 1/3이닝을 던지며, 18승 9패와 평균자책점 3.09 탈삼진 203개로 펄펄 날았다.

지난 2022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보여준 커리어 하이에 필적하는 모습. 당시 로돈은 178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2.88과 탈삼진 237개를 기록했다.

뉴욕 양키스 이적 후 첫 시즌인 2023년의 성적과는 비교 불가. 당시 로돈은 부상으로 14경기에만 나서 평균자책점 6.85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이에 뉴욕 양키스는 2026시즌에도 로돈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맥스 프리드-게릿 콜-로돈-캠 슐리틀러가 이루는 뉴욕 양키스 선발진은 메이저리그 최정상급이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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