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 성료…2만4천명과 'It's Me'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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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 성료…2만4천명과 'It's Me' 공감

뉴스컬처 2026-05-06 09:52: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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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어린이날 맞이 대규모 야외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친근함과 함께 '국민 귀염 걸그룹'을 향한 기반을 확고히 다졌다.

아일릿. 사진=빌리프랩

6일 빌리프랩 측은 아일릿이 지난 5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개최된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총 2만 4000여 명의 시민이 몰린 이번 축제는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발매를 기념해 타이틀곡 ‘It’s Me’를 테마로 기획됐다.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체험 부스에는 이른 시간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퍼포먼스 디렉터의 안무 레슨과 멤버들의 깜짝 댄스 챌린지 등 다채로운 코너가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아일릿. 사진=빌리프랩
아일릿. 사진=빌리프랩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 '숲속의 무대' 야외 공연에서는 신곡 ‘It’s Me’를 비롯,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Magnetic’ 등 히트곡 릴레이를 펼치며 관객과 호흡하는 아일릿의 모습이 비쳤다.

특히 앨범 활동을 잠시 중단한 멤버 모카의 객석등장과 함께, 원희와 즉석에서 'It's Me' 댄스 배틀을 펼치는 모습은 팬들의 뜨거운 환호와 뭉클함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아일릿. 사진=빌리프랩
아일릿. 사진=빌리프랩

온 가족이 한데 어우러진 이번 이벤트의 성공은 아일릿 특유의 톡톡 튀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폭넓은 대중에게 완벽히 스며드는 포인트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행보를 거듭하는 '국민 걸그룹'으로서 안착할 지 아일릿의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아일릿의 신곡 ‘It’s Me’는 전작을 잇는 뉴트로 질감과 빠른 테크노 호흡을 토대로 특유의 매력을 집중조명한 곡으로, 숏폼 및 음악방송 퍼포먼스 호응과 함께 멜론 ‘톱 100’ 29위(5일 기준)로 급등하는 등 전방위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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