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메가박스가 5월 개봉장 여섯 편을 돌비 시네마로 선보인다.
메가박스는 5월 돌비 시네마 상영 라인업으로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등 총 6편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이 적용된 돌비 시네마 및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에서 상영된다.
오는 6일 개봉하는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는 영국 맨체스터 공연 실황을 담은 콘서트 무비다. 돌비 애트모스 기반의 입체 음향을 통해 실제 공연장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구현했다.
13일에는 마이클 잭슨의 일대기를 그린 음악 영화 ‘마이클’이 개봉한다. ‘보헤미안 랩소디’ 제작진이 참여한 작품으로, 돌비 비전과 애트모스를 통해 공연 장면과 음악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한다.
같은 날 개봉 40주년을 맞은 ‘탑 건’과 후속작 ‘탑건: 매버릭’도 재개봉한다. 항공 액션과 전투 장면을 돌비 비전의 색감과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로 구현해 몰입감을 강화했다.
21일에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돌비 애트모스 포맷으로 개봉한다.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제79회 칸영화제 초청작이다.
27일 개봉하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스타워즈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작품이다. 광활한 우주 전투와 액션을 돌비 비전과 애트모스 기술로 구현했다.
메가박스는 돌비 특별관에서 ‘마이클’,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관람한 고객을 대상으로 굿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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