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6일 오전 8시 20분쯤 인천시 서구 가좌동 주안국가산업단지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9시 14분쯤 불을 모두 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구는 재난안전 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안내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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