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인천시 가좌동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52분 만에 진화됐다.
6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2분께 인천시 서구 가좌동 한 공장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화재로 인해 다량의 연기가 발생해 서구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과 통행 차량에 우회를 권고하기도 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44대, 진화인력 110명을 투입해 52분 만인 오전 9시 14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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