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본격적인 휴가 시즌 전 호캉스 수요 공략에 나왔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미식 요소를 결합한 ‘얼리 서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호텔별 콘셉트에 맞춘 식음 구성으로 초여름 호캉스 수요를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맥주와 피시앤칩스, 빙수, 아이스크림 등 계절감을 살린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해 휴식과 미식 경험을 동시에 제안한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은 ‘서머 페어링(Summer Pairing)’ 패키지를 운영한다. 한강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럭스바(Lux Bar)’에서 피시앤칩스와 맥주 세트를 즐길 수 있으며, 옵션에 따라 조식과 클럽 라운지 혜택 등이 추가된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은 ‘저스트 서머’ 패키지를 통해 타코앤칩스와 생맥주, 아이스크림 라테 등을 제공한다. 더글라스 하우스는 빙수를 중심으로 한 ‘모어 빙수, 모어 서머’ 패키지를 마련해 보다 여유로운 휴식 경험을 강조했다.
워커힐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에 앞서, 추후 선보일 야외 수영장 연계 상품과 차별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호텔별 감성을 담은 미식 큐레이션을 통해 고객 선택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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