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조선
6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이 아들 준희를 위해 특별한 여행에 나선다. 평소와 달리 “준희가 원하는 걸 다 해주겠다”는 각오로 시작된 하루가 색다른 변화를 예고한다.
이날 여행의 첫 코스는 ‘네 컷 사진’ 촬영. 처음 경험하는 상황에 현주엽은 난감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준희는 가발과 안경 등 소품을 적극 활용해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아버지에게도 뽀글이 가발을 권한다. 현주엽은 머뭇거리다 결국 아들의 요구를 받아들인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한혜진은 “저런 모습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변신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현주엽 역시 “살벌하다”며 웃음을 터뜨렸고, “네 엄마만 안 봤으면 좋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사진제공|TV조선
이후 이어진 일정에서는 현주엽이 눈시울을 붉히는 장면도 포착된다. 무뚝뚝했던 부자가 여행을 통해 어떤 감정의 변화를 맞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현주엽과 준희의 특별한 하루는 6일 오후 10시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