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5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어느덧 20만... (지금은 조금 더 넘었지만)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진짜 다 여러분 덕이에요"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최준희는 6일 오전 기준 20.3만 명의 SNS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 그는 "힘들었던 시기에도 다들 무조건적인 제 편이 되어 주시고 어쩌면 가족보다도 더 응원해주고, 믿어줘서 저 진짜 많이 버틸 수 있었어요"라고 감사를 전했다.
"그냥 넘기고 싶지 않았아요"라며 이를 기념한 이벤트 소식을 알린 최준희는 "저한테는 너무 큰 숫자라서 작게라도 어른이날(?) 기념 삼아 진심으로 돌려드리고 싶어서 준비했어요"라고 설명했다.
최준희는 지난달 16일 직접 "저 시집 갑니다!"라며 오는 5월, 11살 연상의 예비남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결혼을 앞두고 겹경사를 맞아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고(故) 최진실의 딸이며 현재 뷰티 관련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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