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예정화가 9년 공백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모델 겸 연기자 예정화는 5일 자신의 SNS에 화보 촬영 중인 영상을 공개했다. 오랜만에 전한 근황에도 변함없는 몸매와 비주얼이 단번에 시선을 끌었다.
영상 속 예정화는 흰색 민소매 크롭톱에 연청 스키니진을 매치한 채 촬영에 임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에도 탄탄한 몸매와 길게 뻗은 비율이 돋보였다. 특히 뒤태 라인과 11자 복근이 또렷하게 드러나며 감탄을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여유까지 느껴졌다. 긴 공백이 무색한 분위기에 누리꾼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예정화는 앞서 한 차례 근황을 공개한 데 이어 추가 게시물까지 올리며 반가움을 더했다. 활동이 뜸했던 시간에도 자기 관리를 이어온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한편 예정화는 2021년 배우 마동석과 혼인신고를 해 법적 부부가 됐고 2024년 결혼식을 올렸다. 2017년 이후 활동을 쉬어왔던 예정화는 최근 tvN ‘아이 엠 복서’를 통해 9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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