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특이 ‘서울가요대상’ MC로 나선다.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는 6일 슈퍼주니어 이특이 ‘제35회 서울가요대상’ MC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특은 그간 다양한 예능과 시상식에서 안정적인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을 보여주며 MC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서울가요대상’ MC 경험도 있어 이번에도 노련한 진행이 기대된다.
그가 속한 슈퍼주니어는 데뷔 22년차를 맞은 대표 K팝 그룹이다. ‘쏘리 쏘리’, ‘미인아’, ‘Mr. Simple’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K팝 열풍을 이끌었다. 최근에는 ‘SUPER SHOW 10’을 통해 전 세계 17개 지역에서 공연을 펼치며 변함없는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특은 그룹 활동뿐 아니라 방송과 진행자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슈퍼주니어 유닛 ‘83z’ 데뷔도 앞두고 있어 다방면 활약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은 6월 2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티켓 예매는 6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글로벌 팬투표는 8일 오전 10시부터 파이널 투표가 진행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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